마블의 어벤저스

마블의 어벤저스

지금까지 마블의 슈퍼히어로들은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익숙하다고 할 수 있는데요. 마블 코믹스에서의 원작으로 해서 엑스맨을 시작으로 해서 많은 영화가 나왔습니다.

DC는 지금까지 슈퍼맨과 배트맨으로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진 슈퍼히어로들을 내놨지만 마블의 히어로들은 처음부터 이렇게 유명하진 않았다고 하는데요.

우리가 이제는 너무도 익숙해 있는 캡틴아메리카의 경우 비디오로 바로 출시가 되었으며 판타스틱4 또한 개봉조차 하지 못했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엑스맨의 성공 이후에 마블은 조금더 발전되기 시작을 했는데요. 엑스맨에 이어서 나왔던 마블 시리즈가 바로 스파이더맨과 블레이드라고 합니다.

블레이드의 경우에는 우리에게는 애니메이션보다는 바로 영화로 익숙하다고 한다면 스파이더맨의 경우에는 애니메이션과 만화책으로 부터 익숙해져 있었던 것을 영화로 만들어낸것이었죠.

그러나 스파이더맨이 우리나라에 올때 많은 사람들은 엑스맨처럼 과연 이러한 슈퍼히어로물이 성공을 할 수 있을까 생각을 했었다고 하는데요.

스파이더맨을 많이 좋아했던 팬들 또한 영화로 제작이 되어서 나오기 전 까지 많은 기대는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러나 영화가 나오고 대박을 터트리게 되는데요. 엑스맨과 스파이더맨을 뒤로 하고 마블에서는 더욱 많은 영화들이 나오기시작을 합니다. 이게 바로 2000년대 초에 일입니다.

데어데블, 헐크, 엑스맨2, 스파이더맨2, 퍼니셔, 엘렉트라, 데어데블, 판타스틱4, 엑스맨3, 고스트라이더, 스파이더맨3, 판타스틱4 들이 줄지어서 나오면서 거의 모든 작품이 흥행에 성공을 하였죠.

이후 2008년도에 나왔던 것이 바로 아이언맨입니다. 이렇게 아이언맨이 나오던 시기에는 마블 코믹스를 원작으로 하는 영화가 대세를 이루며 마블 코믹스 슈퍼히어로가 마블 스튜디오스에서 제작되는 시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원래 마블 코믹스는 영화관련 부서를 마련해 놓고 영화사에 마블의 캐릭터 사용권을 판매하는 기능을 했었는데 당시에는 마블의 히어로들은 정말 저렴하게 취급을 받았던 시기라고 합니다.

어벤저스의 탄생

그러다가 2000년대 초부터 해서 엑스맨을 시작으로 많은 활약을 펼치자 월트 디즈니가 마블 엔터테이먼트를 한화 약 4조 5480억원에 인수를 하게되는데요.

이렇게 인수를 하게 되면서 바로 영화로 제작에 들어간 것이 어벤저스라고 합니다.

마블 스튜디오에서는 처음 아이언맨이 나올 때 부터 캡틴 아메리카의 방패를 소품으로 등장시키면서 곳곳에 암시를 해놨었는데요.

그렇지만 마블의 팬들은 이를 벌써부터 눈치를 챘으며 흥분을 하기 시작을 했다고 합니다. 그 후에 어벤저스 제작을 발표함과 동시에 많은 이슈를 낳았는데요.

이렇게 마블에서는 어벤저스의 멤버들을 아이언맨을 포함해 발표함으로써 팬들의 기대는 하늘을 찌를 듯 했습니다.

아이언맨 이후에는 헐크의 후속작인 인크레더블 헐크 그리고 토르와 캡틴 아메리카를 제작하였습니다.

각각의 독립된 주인공으로 만든 영화이지만 나중에 어벤저스를 만들기 위한 하나의 프리퀄이기도 합니다.

마블에서는 이들의 공간 그리고 배경에 대한 색체 등을 고려해서 제작을 했는데요. 이는 나중에 어벤저스로 뭉쳤을때 어색함을 없애기 위해서 였다고 합니다.

이렇게 에번저스는 만들어졌으며 팬들의 기대에 부흥을 하듯이 정말 멋진 마블의 역사로 만들어지게 되는데요.

지금 더앤드까지 정말 화려한 라인업과 스토리로 우리나라에서는 700만을 돌파하는 저력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