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크레더블2 정말 재미있어 졌네요

인크레더블2 정말 재미있어 졌네요

인크레더블2 정말 재미있어 졌네요
인크레더블2 정말 재미있어 졌네요

인크레더블2 정말 재미있어 졌네요 우리 아이가 보고 나서 게임까지 사게 된 것인데요. 영화관까지 갈 필요 없이 보는 그냥 흥미로운 영화로만 생각했습니다.

그런에 이번에 게임까지 하게 되면서 정말 재미있는 영화구나 하고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내용으 다시 확인할 수 있는 기회였다는 것이죠.

인크레더블2는 우리가 항상 봐왔던 뻔한 내용이 아닌 한번더 재미를 주는 영화였습니다. 기본적인 스토리는 불법이라고 불리우는 히어로들의 활약상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불법이지만 재벌의 후원을 받아서 다시 활동을 하는 히어로들이죠. 여기에 가장 앞에 서는 인물은 바로 엄마인 일라스티걸입니다.

엄마가 히어로가 되어서 멋지게 활양을 하는 동안에 우리가 아는 아빠는 육아에 힘쓰고 있는 내용인데요. 해외나 우리 대한민국이나 아빠는 똑같은 것 같습니다.

아빠가 엄마 역활을 하려다보니 너무도 많은 실수 그리고 코믹한 부분까지 초반에 아빠의 역활이 이게 다 인것 같습니다.

이렇게 육아를 하다 보니 잭잭이 그러니깐 막내죠. 이 막내의 새로운 초능력을 알게 되는데요. 1편에서의 간단하게 보여줬던 것과는 다르게 완전 만능적인 초능력을 보여줍니다.

정말 잭잭의 초능력은 대단하고 다양하였는데요. 육아를 담당하고 있는 아빠는 더욱 놀랍고 자랑스러우면서도 통제를 못하는 능력 때문에 당황스러워하죠.

이렇게 다양한 능력을 발휘하는 잭잭이를 보면서 이 모든 상황 그러니깐 모든 영화의 끝은 바로 잭잭이가 악당을 해결하고 끝내겠구나 하고 생각을 했는데요.

그러나 예상외의 반전이었던 것 같습니다. 잭잭이 또한 활약을 하지만 그렇게 어무맹랑한 끝은 아니었다는 것이었습니다.

더욱 많아진 캐릭터들의 열전 그리고 일라스티걸과 딸 바이올렛의 활약으로 여성 히어로들의 활약이 두드러지게 되는데요. 영화 상여시간을 꽉 채울만큼의 즐거움을 주면서 영화가 진행이 됩니다.

이렇게 끝 내용은 말씀드리기 힘드나 많은 캐릭터 들과 흥미진진한 내용으로 1편보다는 더욱 재미있는 영화를 만들었는데요.

그래서인지 저희 딸도 재미있게 봤던 영화였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게임까지 사게 만든 요인이 되었던 것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