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2P대출조건 믿을만 한가

P2P대출조건

 

P2P대출조건 많은 분들이 찾으시는데 P2P대출조건  알아보기 전에 P2P대출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P2P대출이라고 한다면 개인투자자가 있으며 대출신청자가 있습니다. 이 둘을 이어주는 것이 P2P대출의 개념이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중요한 점은 눈에 보이는 영업점이 없으며 인터넷으로 되어 있는 중간업체가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대출자가 플랫폼 업체에 신청을 하게 되면 투자자를 모집해서 대출을 실행하게 되며 이렇게 진행된 대출금의 이자와 원금을 수수료를 제외하고 투자자에게 돌려는 형식의 방식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중간업체인 플랫폼업체의 신뢰도를 생각해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무리 큰 P2P대출사이트라고 할지언정 원금을 보장하거나 이자가 꼬박꼬박지급이 되어야 한다거나 하는 상품들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은행이 아니기 때문이죠.

 

 

크라우드연구소에 따르면 업체수는 조금씩 늘고 있으며 월별투자액도 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투자자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연체율과 부실률이 증가를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렇다고 수익률이 느는 것이 아닌 수익률은 15%중반대로 비슷하다는 것이죠.

이렇게 P2P대출을 해주는 플랫폼업체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데이터가 없기 때문에 과거의 이력을 보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동안 연체율은 얼마나 되었는지 그리고 이자지급은 잘되어 왔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또, 온라인에서 투자자와 대출자간의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듯이 투자자드리 대출자가 필요한 금액을 모아서 빌려주는데 대출자를 어떻게 선정하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연체율은 여기에서 차이가 나는 것이죠.

항상 확인해야 할 것은 내 투자금이 어디에 투자가 되었는지를 잘 확인해야 할텐데요. 개인신용상품의경우에는 수익률이 7~10%정도라고 하며 부동산 담보상품인 경우에는 10% 이상이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P2P상품을 하는 플랫폼업체는 담보상품으로 기업을 키우기도 한다고 하네요.

 

 

보통 담보대출로 집을 짓는다고 한다면 금융권을 이용하고 다음에 저축은행 그 다음이 대부업을 이용하게 되는데요. 이렇게  순차적으로 받으면서 이율은 점점 높아지고 최대치인 연24%이내로 받기마련입니다.

그러나 P2P대출의 경우에는 18%정도로 받을 수 있다고 하니 한번에 받는 것 치고는 나쁘지는 않다고 봐야겠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많은 돈을 빌려간 건축주들은 분양이 끝나야 모든 이자와 원금을 갚을 수 있는 만큼 연체율이 클 수 밖에 없습니다. 상품이 나가는 것 까지는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지만 원금과 이자를 받는데 문제가 될 수 있죠.

 

 

그러니 정확한 판단하게 이용해야 하며, 대출을 받는 사람 그리고 투자를 하는 사람 모두가 정확한 판단하게 이용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