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 회로설계 자기소개서

1) 지원동기 포부

“언제나 마음에 태양을 품고 살아가자.”

귀사는 기술력과 무한한 가능성이 있으며 저의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곳이며 저의 역량을 마음껏 펼쳐 볼 수 있는 곳이라 생각합니다.

“오늘은 어제 죽은 이가 그토록 바라던 내일이다”라는 말을 생각하며 오늘하지 못하면 내일은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다는 마음가짐으로 저에게 일이 주어진다면 주어진 시간 내에 완수 할 수 있는 자신이 있습니다.

글로벌 마인드를 가진 사람만 이 분야에서 남부럽지 않은 전문가가 될 것입니다. 무한경쟁 시대에 뒤떨어져 기술력 없이는 살아 남지 못할 것입니다. 저는 항상 새로운 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가짐으로 자기개발을 할 것이며 회사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자기개발을 통하여 귀사의 매출을 1%이상 올릴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할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5년 후에 귀사는 이 분야 최고 위치에 있을 것입니다!!!

 

2) 성장과정

항상 성실하고 올바르게 사시는 아버지와 그분을 항상 신뢰하며 내조하시는 어머니의 영향을 받아 어려서부터 주위 사람들에게 “누구 집 아들인지 착하고 예의 바르다”는 소리를 종종 듣곤 합니다. 이런 주변 환경 때문인지 행동에 조심하며 남을 배려하는 입장으로 동네 친구들과 함께 모여 자원봉사도 가기도 합니다. 무슨 일이 있으면 형제간에 서로 상의하며 문제를 해결하려 하여 형제간의 우애도 돈독합니다.

초, 중, 고등학교 때까지 성격이 매우 내성적이었지만, 대학생활 때 성격을 바꾸고 싶어서 동아리생활 하면서 대인 앞에 서길 자주 하여 많이 성격이 활발하여졌습니다. 대학교 1학년을 마치고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군대를 과감하게 지원하여 포병으로 무사히 26개월을 마쳤습니다. 분대장 교육 파견 당시 성실히 교육에 임하여 입상도 하고, 가정문제로 괴로워하던 후임병들에게 따뜻한 관심을 가져서 포상도 받기도 하였습니다. 제가 군 생활에서 배운 것은 군 조직의 말단인 이등병 생활에서 최고의 자리인 병장에 이르기까지의 험난한 과정에 따른 성취감과, 부모님에 대한 존경심, 그리고 애국심입니다. 지금까지 몸 건강히 유지하여 병원에 입원해 본적이 없습니다.

 

3) 생활신조

“Do to others what you have them do to you”

대학교 때 교수님께서 수업 첫 시간에 이 문구를 칠판에 써주시면서 한번씩 생각해보라는 말씀이 생각납니다. 앞으로 사회생활을 하면서 많은 사람을 만나겠지만, 정작 누가 먼저 이 문구대로 할까요? 항상 이 문구를 가슴속 깊이 새겨 두고 먼저 행동하려고 합니다.

 

4) ·단점

“첫인상이 중요하다”

저의 장점을 말하자면 항상 웃는 얼굴과 활발한 성격에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서 한번 만난 인연은 쉽게 놓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또한, 사람을 편안하게 해줘 처음 본 사람과도 금방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친분관계로 발전시킬 수 있다는 것이 제가 가지고 있는 가장 큰 장점입니다. 주변 사람들은 저에게 항상 웃는 모습과 꾸밈없이 말하는 것이 참 좋다고 합니다.

단점이라면 어떤 상황에 대해 우유부단한 성격이라는 것입니다. 제 주장이 옳고 그를 때 다른 사람의 주장에 종종 밀려 제 주장을 자신 있게 밝히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5) 교내 활동 경력

“무슨 일이든 삶의 보탬이다.”

대학 입학당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서 또 대학에 왔으면 뭔가 한가지는 얻고 졸업해야 된다는 생각과 고등학교 때 대학생인 사촌형이 TIME지를 보는 것이 너무 멋있게 보여서 영어잡지 보는 요산요수 동아리에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동아리 활동하면서 영어에는 조금 소홀했지만 단체생활과 선후배 관계에서 남부럽지 않습니다.

공대생은 경제엔 무뇌한이라는 말이 듣기 싫어서 경제흐름을 배우고자 한국증권 배 대학생 모의 투자증권대회에 참가하였는데 생각 의외로 입상도 하고 경제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제 손으로 돈의 가치를 느끼고 싶고, 부모님의 노고를 알고자 방학동안 군고구마 장사, 막노동, 전자제품공장, 새벽 야채배달 등 아르바이트를 하였습니다. 이렇게 많은 아르바이트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자기 장사를 하는 군고구마 장사였습니다. 다른 것은 주위사람들이 지시하는 대로하면 되지만 고구마 장사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우선 장소 선정, 장작, 고구마 크기, 종류, 익힘 정도, 노점상 단속 등 신경 써야 하는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었기에 제일 힘들고 많이 기억에 남습니다. 자기 사업을 해서 돈을 번다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야채배달을 하면서 운전도 하게 되어 2년 정도의 운전경력도 있습니다.

대학생이라면 험한 여행정도는 한두 번 정도는 해야 되지 않나 생각하여 2학년 때 지리산 화엄사에서 천왕봉까지 2박3일 코스로 강행군하여 등정했고, 3학년 여름방학 때는 자전거로 군산에서 해남 땅끝마을까지 3박1일로 완주하기도 하였습니다. 여행에서 얻은 것은 인생에 빗대자면 과정은 힘들고 괴롭지만 끊임없이 도전하면 언젠가는 달콤함을 느낀다는 것입니다. 3학년 겨울방학 때는 학교지원으로 짧지만 2주간 어학연수를 다녀왔습니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영어권에서 생활이 재미있었고 외국인에 대한 두려움이 많이 줄었습니다.

대학생활 동안 전공에 대해 무엇을 배웠는가도 알고자 무선설비기사 자격증을 시험을 봐서 취득하였습니다.

전공학부는 정보통신 전파지만, 하드웨어 쪽 회로설계에 관심이 있어 정보통신부지원 서울대학 주최 PCB설계교육을 수료하기도하였습니다.

최근에는 마음 맞는 동네 친구들끼리 모임을 만들어 사회에 소외된 분들을 찾아다니며 자원봉사를 하고있습니다. 그분들에게 물질적으로는 도움을 주기는 아직 힘들지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에게 귀사에서 오늘을 시작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십시오.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성숙된 모습을 보여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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